① 방문일시 :5/1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우백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올리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회사에 여직원들이 짧은 스커트를 만이 입고 출근을 하셨네요.
이상하게 사무실에서 여직원들 짧은거 입은거 보면 야릇야릇 꼴릿꼴릿하던데.
저만 그런건가요..,? 다른 회원님들도 마찬가지겠죠^^?
오늘은 딱히 퇴근 후 할것도 없고 갈곳도 없고.,,
간만에 업소나 가야겠다....
사이트 뒤적뒤적...역시 스마트폰으로 업소 검색이 가능해져서 언제 어디서든 맘껏
접속할수도 있고..굿굿굿.
요즘 러시아 업소가 많아서 호기심에 예약하고 출발합니다...
아 제가 예약한곳은 여우백마이라는곳입니다.
이름부터 아주 맘에 듭니다.. 여우백마라.. 후후
회사가 강남역이라 선릉역까지 지하철로 이동.
10분빨리 도착해서 커피한잔 담배한대 피고.
계산후 올라갑니다.
문을 열자 올리비아가 저를 반겨주네요^^
허리까지 내려오늘 긴 금발의 생머리가 인상적이네여
눈동자는 파랗고 역시 눈색깔이 파래서 그런지 어 꼴릿하고..
다리는 커피색 스타킹을 신고잇고.
몸매는 왠진 롯데월드같은데서 무용수로 활동 하는듯하고
짧은영어라 디테일한 호구조사는 실패!
간단하게 샤워 하고 나와서 바로 서비스 시작 들어갑니다
가슴부터 똘똘이까지 3번정도 걸쳐서 애무해주시고 이어서 69도 해봅니다.
봉지는 왁싱을 햇고 냠냠 맛을 보고...못참고 바로 삽입하고....
원없이 쑤시고 만지고 ㅋㅋㅋ
가슴이 커서 그런지 여성상위 자세에서 가슴이
출렁출렁하는걸 보고 어쩔수 없이 거사의 마무리를 했네여.
가끔 파란눈 생각날땐 방문하면 좋으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