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중순
② 업종 :ㅇㅍ
③ 업소명 :올리브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예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주간에 땡땡이 까고 즐기러다녔는데 요즘 일이 많아져서 야간에
시간이 남네요
출근부를 보다가 예슬이란 언니가 눈에 띕니다
후기를 찾아보니 얼굴에 대한 칭찬이 많더군요
와꾸좋으면 내상은 없기에 어김없이 올리브에 전화를 합니다
다행히 한타임 겨우 예약해서 시간때우러 근처 피시방에 갑니다ㅋㅋ
시간 때우는데 피시방 만한게 없죠ㅋㅋ
드디어 시간에 되서 입장 합니다
와우 첫인상은 옛된 소녀느낌입니다 피부가 하얗고 소녀소녀합니다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얼굴에만 눈이 가네요
이쁩니다ㅋㅋ 성형끼 조금 있어보이지만 이쁜얼굴이에요
오래기다려서 그런가 급하게 샤워하러 가봅니다
마치고 돌아오니 드뎌 탈의하고 씻으러 가는데 벗은 뒷모습에
큰복숭아가 하나보이네요ㅋㅋ
샤워후예슬이가 춥다고 오는데 안아주며 시작하고 얼굴만보니깐
더 달아오르더라고요
근데 이 언니 특이한게 있습니다
섹소리가 진짜 야해요 마치 뭐에 홀린듯한 사운드를 내는데
진짜 야릇하더라고요 처음 듣기도 하고
궁금하시면 접선해보심이 ㅎ 진짜 야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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