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잔업무로 시간을 보내고 겨우겨우 끝나고 나서
직장 동료랑 회사근처 술집에서 한잔 하고 자리를 마무리하는데
이대로 집가기는 아쉽기도하고
마침 직장동료도 저랑 마음이 맞았는지 ㅋㅋ
건마나 땡기자고하여 바로 콜을 외쳤네요
제가 그동안 사이트를 눈팅만 자주했는데
동료한테 한번 여기로 가보자해서 천사에 찾아갔습니다
파트너는 유나라고 하더라구요
마사지는 중.상급? 특히 내가 목쪽 해달라고했더니 목부터 머리까지 정말 시원하게 해주시네요
목이 뻣뻣한거같아서 더 부탁했는데 하고 나니 편하고 시원하데요
다리부터 뒷골까지 빠진데없이 정성을 쏟아부어 마사지를 해주네요
뭉쳐있던 어깨도 많이 풀리고 종아리도 가볍게 풀어졌고요 하체 위주로도 많이받고 사타구니 마사지가 참좋네요..ㅎㅎ ^^
뭉쳐있던 피로와 스트레스가 다빠져나가는 기분이네요
마사지 시원하게 너무 잘받았습니다 다음에도 몸이 피곤하면 한번 더 가고 싶네요
마사지 추천합니다~ 서비스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