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달림에 부담 되는 이 시국에 혜자 달림 가게인 스타벅스 방문
실장님하고 스타일 미팅해서 아담한 언니인 진주를 보기로 함
페이 지불하고 대기 하다가 올라갔는데 민필 외모에 150 중후반 키
약통 느낌이 드는 몸매에 프로필에는 B 컵으로 되어 있지만 더 커보이는
자연산 C 컵을 장착이 되어 있음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짧은 치마라 맛나보이는 허벅지와 아슬아슬
경계에 팬티까지 보이는데 완전 유혹하듯한
대화는 애교가 많고 스킨쉽도 좋음
서비스가 많은 언니 아닌 애인모드로 승부를 보는 진주라 침대 위에서는
키스부터 혀를 사용하는 애무 그리고 BJ도 중 목까지 넣는데 생각보다 느낌이 강함
역립은 이쁜 가슴부터 시작하는데 신음을 삼키듯한 표정과 살짝 느끼는데
완전 활어가 아니니까 좀 아쉬움이 있음
진주가 연애때 난리가 나는 타입 소중이가 겉과 안이 완전 달라서
넣자 마자 슬슬 애액이 흘러 나오더니 느끼기 시작하더니 삼키던 신음이 아닌
완전 방이 떠나갈정도 터져 나오는데 완전 살아 있는 반응이라 남자를 불타게 만듬
그냥 미친듯이 달리다 보면 애액이 넘쳐서 완전 젖은 소중이 부터 쪼임에
이맛에 안마에서 20대 언니를 보는 맛이 남달라서 완전 좋다고 말로 표현 못하겠음
다시 한번 진주를 따먹으로 가야 한다는 생각이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