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주인공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로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4월 말에 달리고 여태껏 안달리다가
급꼴림으로 인하여 예약 잡고 바로 달리는데
가는길에 누구 가능한거냐고 물으니 로미매니저 가능하다고하시네요 ㅎ
프로필 간략하게 듣고 바로 입장
들어가니 눈크고 이쁘장한 얼굴에 떡감 좋을것 같은 몸매 가지고 있네요
대화 좀 나눠보는데 실장님 말씀대로 정말 옆집동생 느낌 팍팍 나네요 ㅎ
전 그거보다 친근한 거의 오랫동안 본 친구 동생느낌? ㅎ
그래서 더 스릴있는지도 모르겠네요
대화 조금 나누고 씻으러 들어가니 로미의 몸매는 극슬림한편은 아니지만 ㅅㄱ도 적당하고
정말 아까 봤던대로 떡감 좋을것 같은 몸매가 눈에 딱 들어오네요
꼼꼼히 씻김 받고 나와서
침대에서 기다리니 다가와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ㅇㅁ 서로 주고받고
이제 사랑 나누는데 확실히 느낌이 좋네요 ㅎ
그래서 기분 좋게 자세 조금씩 변경하다가 전화벨 울리길래 급하게 발사하고
씻고 인사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집에 왔네요 ㅎ
⑤ 총평점수:
떡감 정말 좋고 얼굴도 이쁘장하며
대화를 남자가 조금만 이끌어가면 정말 편안하게 해주는 타입인것 같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