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티크 아로마 다녀왔습니다.
관리사는 소다로 지명하고 10분정도 방에서 대기하니
소다 들어오네요~~
전에 방문한적이 있어서 실장님 환대를 받고
저역시 기분좋게 소다를 맞이해 줍니다 ^^
제가 웃어주니 소다 역시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포옹 해주면서 시작 했습니다~~
작은 체구에 알찬 몸매를 하고 있네요 ^^
살스가 아주 잘 어울리네요~~ 얼굴도 중상정도로
와꾸 좋습니다 ^^
그냥 한마디로, 이 처자 볼수록 매력 있어요~~
이쁜 민삘 얼굴에 청순하면서도 순수한 매력 그리고
옷 속에 감추고 있는 봉긋하고 탱탱한 촉감의 D컵 가슴이 참 좋은 처자 입니다~~
40분쯤 매너남으로 마사지받고나서, 풋잡을 시작으로 힐링 서비스 타임에서
그 청순했던 소다가 절 유혹 합니다~~
조명 불을 줄이고 분위기를 잡고 서로의 육체에 집중 합니다~~
부드러운 손 놀림으로 내 동생를 감싸안아서 상하 운동를 해주는데
저도 그녀의 손놀림에 맞추어 소다의 가슴을 가볍게 만져주고 다시금 그녀의 손길을 느껴 봅니다~~
업소녀 느낌보다 여자친구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냥 화끈합니다~~ㅎㅎ
오래 못 버티고 마물한 후에 뒷정리를 하고 소다를 안아주고 퇴실 했습니다~~
소다의 손길이 아직도 제 몸에 담아 있는듯
아로마 향이 나네요~~
오늘 또 가야겠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