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20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강서-또해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 많으실겁니다.
저희 업소는 모든 방 소독 완료 하였고
언니들 또한 매일 매일 체크 하고있으니 안심하시고 연락 주세요!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하윤+3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들리는곳인데 하윤이라는 친구가 눈에 띄어 늦은시간에 문의를 해보는데
볼수 잇는시간이 그나마 한참더 늦은시간에 접견 가능하더군요.
다음에 볼까 하다가 언제 볼수 잇을지 몰라 늦은타임에 예약을 햇네요.
프로필은 맘에들던데 일단 처음보는 친구여서 기대를 안고 접견 장소로 향해 봅니다.
시간 맞춰근처에 도착해서 실장님께 도착 문자 보내니 시간되서 안내 문자가 오더군요.
방문을 살짝 두드리니 아담한 처자가 웃으면서 절 방겨 주네요.
첫인상은 그리 나쁘지는 않아서 일단 합격점을 주고 쇼파에 안아서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일한지는 얼마 안되서 풋풋함은 많이 잇네요.
샤워는 각자합니다.
얼굴은 예쁘장하고 몸매는 아담
몸무게는 가볍습니다.ㅎ
마인드는 상당한 수준입니다.
아쉬운것도 살짝 잇습니다.ㅠㅠ
침대에서의 삽입감은 최고 엿습니다.
쫄깃함이 넘 좋은 친구 엿습니다.
특히나 여상으로 즐길때는 그맛이 더 좋게 느껴지더군요.
여상을 적극추천드립니다.
어린 친구이니 살살 다뤄주시고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