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방문했었던 수원에 무궁화 예약을 잡고 ㄱㄱ싱
수아씨가 보자마자 활짝 웃으며 나를 반겨주네요
한국말도 잘하고 몸매는 섹시하면서 와꾸는 기엽고이쁘네요
이런저런한 얘기가 오간 후, 동반샤워하고 나온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옷을 벗으니 이쁜 가슴을 소유하고 계셔더군요
야릇한 신음 소리와 동시에 위에서 부터 시작 된 애무 서비스...
아래로 내려오면서 신들린 혀 놀림.. 따뜻하면서 찌릿하네요
흥분됨 느낌을 안은 채 시작된 본격적인 서비스...
야릇한 표정과 흥분된 신음소리...위에서 세심하고
정성스레 돌리고 찍어 수아씨...
사정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찰라에 자세를 바꾸어 봅니다...
이번엔 제가 뒷치기로 조집니다...
한 3분 정도 조지다가 시원하게 발사...
발사 후 웃으면서 뒷처리를 깔끔하게 해주시는 수아씨
수아씨 덕분에 우울햇던 기분이 확달아나네요~~
수아씨못잊고 담번또 방문예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