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주연+4
⑥ 경험담(후기내용) :






롤렉스는 제게 있어선 즐달이 보장되어 있는 그런 곳이에요~
이번엔 주말만 출근한다는 인기녀, 주연씨를 보게 되었습니다.
(요즘같은 시기에 문의드린게 낮이었는데, 막탐만 남았다고 하니...그 인기를 실감했네요.)
뭐 롤렉스 매니저들은 거의 이런 예압에 시달리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미리미리 예약을!!!
(순간 주저하는 순간 마감입니다^^)
이번에도 털보실장님께서 맞이해주시네요.
(큰 실장님 요즘 통 못봤습니다...조만간 함 뵙죠~^^)
안내 받은 곳에 들어서니, 정말 극슬림 몸매의 주연씨가 반겨주네요.
목소리 자체가 애교덩어리입니다.
귓가를 간지럽히는 가느다란 하이톤의 음성.
특히나, 말투도 부드러우니 정말 야릇한 음성이네요.
거기에 외모는 성형삘이 있지만, 상당 수준입니다.
이쁜 외모라 약간의 차가운 느낌도 처음엔 받았는데...
그런건 이 친구랑 1분만 얘기하다보면 슈웅~~~날아가 버립니다.
애교?말해 뭐합니까 ㅋㅋㅋㅋ
거기에 더해서 섹드립도 적당히 날릴 줄 압니다
아주 팔방미인이네요.
요즘 코로나로 살이 좀 쪘다고 걱정을 하니,
오늘 좀 빼고 가라면서 샤워실로 안내하네요.
샤워서비스는 잘 받질 않는데, 그런거 없습니다.
막무가내로 밀어넣고는 따라 들어옵니다 ㅋㅋㅋㅋㅋ
(이런거 장난인거 아시죠? 충분히 공감된 상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벗은 주연씨 몸매는 슬림, 극슬림.
거기에 운동으로 다져졌는지 근육이 보기좋게 붙어있네요.
(근육질 절대 아닙니다. 헬스 근육이라기보다는 필라테스나 요가 같은~)
샤워서비스에서 정성껏 제 동생을 씻더니,
갑작스레 한입에 쏘옥~~~~(작고 아담해서 한 입감이긴 합니다 ㅠㅠ)
그렇게 맛보기 BJ를 샤워서비스에서 자행(?)합니다!
침실에서는 섹스 고수???!!!
흐느끼느라 무아지경인걸요?
가슴과 소중이 애무에서는 그 특유의 하이톤 음성에서 만들어내는 신음소리.
꼴릿함을 배가 시키는 사운드 효과입니다.
운동한 친구라 그런지, 신나게 하다보니 서로 몸에 송골송골 땀기운 느껴지네요.
정상위에서는 그녀 가슴을 입술로 탐닉하고,
측위에서는 가느다란 그녀의 팔과 다리를 잡고 깊숙히~
후배위에서는 가녀린 그녀 허리를 안으며 팟팟팟!!!!
롤렉스 방이 그리 크지 않은 편인데, 아마 방안 가득 주연씨 신음으로 가득찼네요.
(흠...옆집까지 가지 않았을까...ㅎㅎㅎ;;;죄송)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나오니,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옷들.
그 중 최고는, 쇼파 아래 놓여져 있던 양말 ㅋㅋㅋㅋ
신발정리도 아니고, 양말을 이렇게 정리하는 친구는 첨 봤네요~
아무튼 섹스의 고수인건...다음에 함 확인할꺼구요~
극슬림에 이쁜 와꾸, 하이톤 신음으로 대표되는 초활어반응!
주연씨와는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