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올리브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채영+3] 쪼꼼하지만 폭발적 글래머
▣ 얼굴
귀엽다. 트와이스 채영 몰라서 찾아봤는데
그 똘망똘망한 느낌이 비슷하다.
작고 뽀얗고 고양이상의 동글란 얼굴
귀염한 느낌에 섹시함이 아주 살짝인데,
보기 좋고 예쁜 얼굴이다. 근데 몸은 글래머
▣ 몸매
작은 얼굴에 비해 반전 몸매
자연산 C컵에 폭발적인 골반 빵빵한 엉덩이.
슬림 취향이신분은 패스하심이 좋을 것 같고
귀엽고 어린 얼굴에 글래머한 볼륨과
만지면 탱탱한 느낌을 맛보는 것이 좋은신 분은 잘 맞겠다.
토실한 허벅지와 엉덩이도 좋은데
이런 볼륨을 가진 몸이지만 어린 몸이라 탄력이 있고
라인이 잘 잡혀있어 좋다. 타투 참고
▣ 마인드
발랄하다. 말도 잘해서 어색함도 없고
얼굴도 예쁘고 탱글한 언니가 옆에
딱 달라 붙어 있어서 재잘대어 주니
슬쩍슬쩍 만질 수도 있어 힐링느낌 뿜붐난다.
일마치고도 어디 안가고 옆에 있어
조물딱하기도 좋다.
▣ 연애감
어리다라는 것이 느껴지는 탱탱함이 있는
연애감이 안 좋을 수 없는 몸.
하트 모양 토실한 궁둥이의 출렁임과 부딪히는 느낌
자연산 가슴이 출렁이는 모습과 야하게 맘껏 쥐어보는 느낌
부드럽고 미끈한 아래쪽에서 물이 질질 흐르는 느낌.
딥한 키스도 잘 해주고 감도가 올라갈 때마다
허리는 들썩이고 그 귀여운 얼굴로 야한 소리를 낸다.
미끄러지듯 들어가며 조이는 게 좋다.
▣ 마침
얼굴 A / 몸매 B+ / 마인드 A / 연애감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