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날씨도 따뜻해서 좋았는데
왜 요즘 갑자기 계속 비가 내리는지 몸에 기운이 빠져버리듯이 흐믈흐믈 해버리네요
날씨가 따뜻해져야 길거리에 처자들을 보며 입맛을 다셔볼텐데...
몇일전 대학교 앞을 지나가다 보니
어우야... 좋습니다 굿이네요
달리고 싶은 충동이 막 생기더군요
비도오고 날씨도 안좋고 출근부를 뒤적거리다가
대학생에 거기다가 경험도 얼마없는 혜리로 찜 해버렸네요
실장님께 연락을해서 혜리 언니 프로필 얘기좀 듣다보니 찜 안할수가 없었네요
시간에 맞춰 언니 방 앞에 도착 초인종을 누르고 기다리니
대학생 느낌 가득하고 이쁘장한 혜리가 방긋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네요
방에들어가서 그냥 바라만보고 있어도 넘나좋은것 기분이 급 좋아졌네요
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잘 웃어주고 대화도 잘통하니
대화만 나누다 가도 좋을 것 같은데 그러면 안되니깐
그래도 본 목적이 따로 있으니깐 얼른 샤워하러
서둘러 같이 샤워를 마치고 나와 몸을 대충 닦고 나와 침대에 누워서 보는 혜리 알몸이 굉장히 이쁘네요
살집은 하나도 없이 슬림한 몸매에 비율이 상당히 예쁘네요
제 팔을 베게삼아 꼭 안겨있는데 살결도 부드러워 상당히 좋고 아이컨택좀 하다가 키스로 시작을 하니
혜리 빼는거 없이 키스도 정성 것 다 받아주고 갑자기 위로 올라와 가슴과 BJ를 하는데 눈을 마주치며 하니 흥분도 더욱 오네요
역립을 하는데 가슴이 상당히 예쁘네요 중요부위 애무시에도 나름 잘 느끼고
물도 많이 나오고 그렇게 애무를 마치고 바로 연애 시작하는데
혜리 쪼임이 상당하네요 약중강 으로 여러자세 변경해가며
쪼임에 당하지 못하고 마무리 해버렸네요
끝난뒤에도 한참을 꼭 끌어안고 가볍게 뽀뽀를 해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