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돌싱들 자주 가는편입니다.
이번에 본 매니저는 신디.
의자 바디서비스+스타킹 추가했습니다.
코스는 투샷하고 왔어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간단히 후기작성할께요.
매니저 : 신디
나이 : 20대후반~30대초반
가슴사이즈 : 자연 D컵
몸매 : 남미풍 육덕글램 몸매
검은색 홀복을 입고 등장해서 내 앞에서 검스를 신고 붕가
굿~~ 신디 생긴건 룸삘에 야하게 생겼어요.
특히나 눈빛과 웃음소리
뭔가 섹끼가 좔좔~~~ 검은 긴 생머리를 찰랑거리며 애무할때 대박!!!!
방안에 샤워장이 붙어 있네요. 그 샤워장에 의자가 있는데 거기 앉아있으니
위로 신디가 올라타서 부비부비.
가슴햄버거, BJ 등등 자극적입니다 후악~~
샤워가 끝나고 애무할때도 위아래 뿐만 아니라 발가락까지
엄청 잘해줍니다. 엄청 프로페셔널 합니다.
역립 역시 키스+보빨 다 받아줍니다~
역립하다가 똥꼬를 봤는데 경험이 별로 없는듯한 깨끗한 모양이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애널은 안된다고 하네요 ㅠ.ㅠ
아쉬워요!!!!! (실장님!! 신디 애널하게 해주세요~~ ㅠ.ㅠ)
아쉬움을 뒤로한채 보지에 박아봅니다. 엄청 쪼이네요!!
5분도 안되서 찍 ㅠㅠ
좀 쉬었다가 다시 보충해서 이번에는 꽤 길게 합니다.
마무리는 신디 입에다 찍~~~
마인드 훌륭합니다!!
이상 후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