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새로 왔다고 하네요~
따끈따끈한 NF 흐흐흐
하나라는 분으로 추천받고 방에서 대기합니다.
코스는 페티로미로미 코스로 했습니다.
방에 들어오는데
육덕지고 마인드 좋게 생긴 관리사네요~
영어도 하고 한국말도 조금 하고 ㅎㅎ
한국말 할때 엄청 귀엽네요~
마사지는 꽤 오래 했다고 합니다~
전문가 느낌입니다~
검스를 신고 마사지 해주는데 저도 모르게 자연스레 하나
다리를 만지고 있네요 ^^
처음에는 살짝 빼더니 이젠 체념한듯 그냥 본인 할것만합니다 ^^
착하네요~~
그렇게 억소리 나게 마사지 받고 서비스 받는데
뭘 해도 대충대충 안하는게 정말 프로페셔널합니다
입으로도 살짝 ㅋㅋㅋㅋ 빠떼루하고 풋잡 할때 미치는줄 ㅎㅎ..
모든게 제가 좋아라 하는 코스였습니다.
좋은 관리사님 추천해주셔서 실장님 감사합니다~~
페티쉬족+서비스족+마사지족+마인드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