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5일 주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그우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송은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외로움으로 방바닥을 긁다가, 그우소의 명단을 흝어봅니다.
언제나 가성비로는 저를 실망시킨적이 없는 곳이죠.
한번도 본적 없는 송은채씨가 명단에 있어서, 접견 예약 후 근처 카페에서 밀크티를 사들고 갑니다.
문이 빼꼼 열리고 은채씨를 만나는데, 우와, 제 취향상 지금껏 오피에 다니면서 제가 본 사람들중에 와꾸 원탑입니다.
작은 얼굴에 민삘과룸삘이 반반 섞여서, 개인적기준으로 +5라도납득이가는마스크입니다.
커피는 카페인에 민감한 언니들이 많아서, 밀크티를 내미니까, 점심을 못 먹었다고 반가워합니다.
관심사가 비슷해서 다이어트 주제로 나란히 앉아 신나게 떠드는데, 슬쩍슬쩍 허벅지를터치하네요.
자기가 작은키라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고 다리가 짧아 컴플렉스라는데, 얼굴이 작고 날씬해서 결코 그렇게 보이지 않더군요.
얘기만하다 시간이 갈거 같아서, 부랴부랴 씻으러 갔습니다.
은채씨를 눕히고 입술 먼저 맛보는데, 도톰한 입술을 포개고 서로의 혀가 뒤엉켜서 가운데 다리가 발딱서기시작합니다.
참고로 비흡연자라 냄새도 안나고 좋네요. 진짜 키스만 하고 싶을정도로…키스명인이네요.
가슴을 어루만지는데, 보기좋게 수술이 잘 된 가슴입니다.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서 적당한 애무후에 촉촉히 젖은 은채씨와합체를시도하는데, 이거 상당한 밑보입니다.
정상위에서 여상위로체위를 바꿉니다. 제 허벅지를 다리로감고 잘록한 허리를 리드미컬하게 앞뒤로 흔드는데,
천국같은 순간 몇분을 못참고, 꿀렁꿀렁 쏟아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수고했다고 가벼운키스 후에, 또 오라면서 은채씨와 아쉬운 첫만남을 마무리했습니다.
와꾸에 비해 서비스는 소프트한편입니다.
와꾸와 몸매를 중시하는 제 기준으론 재접용의 100%입니다.
이 언니는 나중에 좀 길게보고 싶네요.
추천: 와꾸족, 슬림족, 작은키을선호하시는분
비추천: 하드서비스마인드, 육덕혹은큰가슴을선호하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