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유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 스트레스에 못이겨 저녁에 급 달림생각이 나서 실장님께 연락드렸습니다
역시 그날도 성업이 한창이더군요
칼라 고 페이인 은유화 추천받고 한시 예약 가능하냐 문의드리니 두시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역시 예압녀는 다르구나 싶어서 기쁜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새벽이라 차 댈곳도 괜찮고 편하게 도착 했습니다.
물흐르듯 호수 받고 입장~
새벽이니 노크를 아주 살살 쳤는데도 반응이 빠르네요
들어갔는데 일찍 도착해서 그런지 뭔갈 치우느라 정신 없는 상태같았는데 오히려 더 리얼한 느낌이었습니다
고페이라 와꾸 몸매는 말할께 없었습니다.
키큰 청하 느낌이 있네요
더큰 매력은 목소리에 있습니다
뭔가 느릿느릿하면서 간들어지는 말투가 많이 배운 섹시한 커리어 우먼 같은 느낌을 줍니다
그러면서 순종적인 말투라서 더욱 오묘합니다
정갈한 대화를 잠깐나누고 키스타임~
정말 키스 이렇게 해주는 매니저는 처음이었습니다
샤워전에 잠깐 키스하는데 정신이 나갑니다
후딱 씻고와서 본게임
역시 키스로 시작해서 부드럽게 애무 해주네요
대접받는다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본게임도 역시 부드럽고 오랫동안 즐겼습니다
다양한자세 요구에도 실은티 전혀 없고 오히려 즐기는 느낌을 주네요
꽉차게 예비콜 울릴때까지 행복한 시간~
시간이 촉박한데도 마무리는 잠시 누워서 숨을 고르게 해주네요
여유있는 분위기였지만 역시 시간은 뒤쫓아 오더군요
후다닥 씻고 퇴실
역시 고페이는 고페이 답더군요
언제 다시 출근하나 매일 출근부 찾아봐야 할듯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