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주인공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클레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역시 힐링이 필요하면 주인공에 클레오만한 매니져는 못봤습니다
간만에 힐링이 좀 필요하다고 판단…
급히 주인공에 전화 땡겨봅니다.
실장님이 왜케 간만에 연락했냐며 한소리? 하시더군요.ㅋ
클레오매니저로 접견예약하고 달려갔죠.
클레오랑은 이젠 좀 친해져서 오빠동생하는 사이가 된거같아요.ㅋ
굳이 말을 하지않아도 눈빛만봐도 상대가 뭘 원하는지는 알때가 됐다는뜻이죠.ㅎ
아직까지도 클레오는 살짝 수줍어하는거같아서 좋아요.
넘 대놓고 들이대면 쫌 싫어지는게 생기는 못된 남자라서…ㅋ
침대에서 그간의 스트레스들을 클레오와 함께 활활 태워버립니다.
클레오랑은 속궁합이 넘 잘맞아서 맛이 기가막힙니다.
이젠 좀 질릴때도 된거같은데 안질리네요.ㅎㅎㅎ
클레오도 초반보다는 좀더 잘 느끼는거같아서 하는맛이 더 좋아요.ㅎㅎ
다음번엔 더 자주 놀러오겠다고 약속해주고 헤어졌네요.ㅎ
클레오가 알러뷰~~라고 하면서 뽀뽀한번 날려주네요.ㅎ
이맛에 달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