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9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아레나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열고 들어가보니 ... 너무 앳되보이는 한 소녀가 앞에 서있음
아담하고 귀여운소녀가 수줍게 웃으며 반기는데
오랜만에 심장의 떨림을 느꼈음...... 예명은 예나라고 했고 나이는 21살..이라함..ㄷㄷ
음료대접받고 앉아서 예나를 스캔했음
얼굴은 자세히보면 민삘에 귀여운 상이라 계속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나도 기분이 좋아짐
탈의 후 같이 샤워. 씨컵 가슴. 꽉 쥐어봤더니 촉감 완전 좋음.
구석구석 애무 받고 BJ까지 예술적으로 받음.
침대에선 바로 예나를 역립하는데 거기도 어쩜 그렇게 이쁘던지 먹음직스러움
소중이도 깨끗하고 클리공격 사운드 기가막힘.
내가 못버텨서 CD장착 요청!!
업소 느낌 없는 쪼임과 신음이 날 홍콩으로 인도함
그렇게 정상위 옆 뒤 여상위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
야릇하면서 점점 커져가는 신음을 흘리는데 정말 흥분되 미치는줄...
내 몸에 있는 모든 것을 발사 후 예나의 따스한 품에 쓰러짐. 예나는 꼭 껴안아주면 뽀뽀해줌
시간이 이렇게 맞아 예나를 만난게 행운이라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