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프리
동탄
+5 웬디
+5 웬디 후기! [마네킹몸매, S라인, 훌륭한마인드]
오늘은 슬래머가 땡기는 꿉꿉한 날씨!
일단 프리 전화부터 했습니다
보통 12~1시나와서 11시~12시 퇴근을 한다는군용! 아슬아슬하게 찾아 갔습니다
첫만남 오우 섹시합니다 몸자체가 자체 섹시입니다
발육이 틀려요 이건 모 무조건 즐달을 예상하는 그런 몸매에요
섹시한 원피스를 입고있는데 진짜 예술의 경지인 몸매입니다
웬디양을 보신 분들은 격하게 공감하실텐데요
피부는 건강미 넘치게 태닝한듯 섹시+구릿빛+요염+도도
정말 흠잡을만한곳이없는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왔다!..
반전으로 목소리나 말투는 상당히 귀엽다는점 ㅎㅎ
샤워를 마치고 애무들어오는데 손이 가만히 있질 못했습니다
제 몸을 여기저기 만져대는데 애무 느낌도 좋았지만
내손에 전해지는 웬디에 부드러운 살 느낌이 더 좋았네요
숨결도 왜케 꼴릿하게 살살 간지럽히는지 어우 닭살 소름 행복
만감이 교차되었습니다 느낌 충만했던 애무타임후 후끈했던 비제이
진짜 후끈합니다 열날정도로 전해오던 쾌락이
숨소리가 안거칠어질수가 없었습니다
쭉 올라간 기막힘 타이밍에 콘 장착후 과감하게 뒤로돌려서 뒤치기로 시작
뒤로 돌려 놓고 보니 라인이 진짜 오우 좋아요 그냥
잘록하게 쏙 들어간 허리 붙잡고 연신 펌프질 ~~
흥분이 너무된 상태였기에 속도내어 했습니다
잘 받아주며 맞춰주는 웬디!
마무리는 후배위로 가는 허리를 붙잡고
그만 사정해 버렸네요 조금더 느껴보고 싶었는데 약간의 아쉬움이 ㅠ
몸매좋고 마인드좋고 예쁘고 그냥 너무나 좋은 웬디 매니저 조만간 다시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