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8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아레나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슈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슈가 보자마자 그냥 말 그대로 뻑갔다
우선 와꾸 예쁘다 크고 예쁜눈망울을가졌고
얼굴은 계란형에 피부가 정말 하얗고 깨끗하다....
그냥 옆에 앉아있는데 매력이 있다.
163의 키의 글래머한 몸매. 거기에 가슴은 b+컵
내가보기에도 촉감좋고 정말 탱탱!! 하다
샤워도 같이 하고 구석구석 딱아주고 좋다.
샤워끝나고 침대에서는 폭 그냥 내 옆에 안겨 잇다..
거머리처럼 딱 달라 붙어서 애기하는데.
왜케 사랑스럽던지...그냥 내 여자친구하고싶었다 ㅜㅜ
피부는 왜케 보들보들한지. 말도 안나온다..
BJ스킬은.. 내가 솔직히 10% 거짓말 보태서 뽑히는거같았다...정말 정말 뽑힐거같았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굉장히 부드럽게 해주는데..거기서 끝나버릴수 있으므로 조심하시길..
당하면끝남..허무함..솔직히 첫접견대 맛탱이 갈뻔함..여기서.
역립반응..딱 솔직히 말해서 가식없다..
그녀의 무기는 크리다. 크리를 보시면 아실것이다..내 말을하는지.
삽입과정 연애 반응이다..
흐느낀다..펌핑이 빨라지면 사운드올라간다...몸은 펄쩍펄쩍....
내 물건이 작아서 그런가? 크서 그런가. 모르겠는데..착착감긴다.
무슨말인지 모르실꺼다.. 펌핑할때.. 내 물건을 꽈줫다 폈다 하는거같아.
착착감긴다.. 연애감에 금방 맛탱이가 갈수있으니 조심하자..
폭풍떡이다....완전 땀질질..
끝나고 옆에 누워서있는데 심장 겁나 빨리 뜀..키스 한번해주고.....
언니와 다음을 기약하고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