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커피한잔하다가 급꼴림이 도져서 바로 사이트 접속
그리고 캔디 사진에 매혹되서 실장님께 전화
매번 느끼지만 역시 상당히 친절하십니다
예약 후 캔디를 만나러 날라갑니다
주차장이 널널하고 건물 부터 좋습니다
저는 캔디를 지금 몇번 봤는데 볼때마다 더 여친 같고
저를 기억해서 엄청 반겨주어 또 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갈때마다 기분도 너무 좋습니다
캔디와는 이미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처음부터
서로를 친숙하게 대하며 샤워부터 좀더 적극적으로 대해주네요
그리고 침대에 눕고 캔디는 천천히 구석구석 애무를 해주는데 그녀의 숨결에 저는 헐떡되구요
온몸의 털이 서는 듯한 느낌이고 짜릿하네요
이 기분 못 잊는거 아닙니까 매번 느끼는 짜릿함이지만
보면 볼수록 더 짜릿한건 캔디 매력일까요
오늘은 처음 해보는 체위를 도전 해보려고 살짝 공부를 해왔는데
정말 해보고 싶은게 있었거든요
긴장 긴장을 하며 자세를 잡고 하려는데 잘 안되 더라구요
근데 캔디가 살살 리드를 해주기 시작
그래서 긴장이 살짝 풀리며 몸을 캔디에게 맡긴 채
플레이 하니 쑤~욱 들어가더라구요
쪼임이 진짜 장난아닙니다..ㅜㅠ 와
처음 해보는 자세와 해보고 싶은 판타지가 겹치고
캔디가 함께 느끼는 기분에 느낌도 색다르고 아주 죽어납니다
그렇게 열심히 캔디와 살을 비비며 플레이했습니다
서로 땀범벅에 진정하게 사랑을 나눈 느낌이었네요
상상 했던 자세를 실현하니 얼마못하고 싸버렸어요ㅜㅜ
굉장한 느낌이었네요 상상만 하고 계셨던 분들 추천드릴께요
캔디도 숨을 헐떡이며 좋았다며 안아주는데
캔디에게 다른 새로운 감정이 들더라구요
진짜 사랑스런 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