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서울대아테네오피
④ 지역 :서울 관악구 서울대입구역
⑤ 파트너 이름 :서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십니까 오피를너무나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서 다른사람들도 제 후기를 보고 참고할수있도록
최대한 잘써보겠습니다
저는일산쪽에 거주해서 일산오피를 많이가지만 엊그제는 신도림에서 약속이있는관계로 술을먹다 아쉬운마음으로 평소에 눈여겨봤던 서울대아테네에
전화를 합니다
처음방문인지라 인증을하고 서윤씨를 접견하고싶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렇게 스타일을어느정도 듣고 예약을할려는 찰라 2시간30분을 기다려야된다고 하는 실장님..
시간도그렇게 늦은시간이 아니엿고 9시쯤이엿나 ? 그랫는데 그것두 예약이 한타임남앗다길래 부푼마음으로 예약을합니다
밥도 배고픔을 참고참고 참다먹으면 음식이 더맛있듯이 ..
그렇게 한잔두잔 술을더먹다보니 시간이 다됐더라구요 슬슬 기대를하고 택시타고출발을합니다
배정받은 호수앞에 도착했습니다
그기분다들아시죠 처음보는 언니 문열리기전에 그 설레이는 긴장감 노크를 한번 딱하고 문이열립니다
서윤이가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마음속으로 나이스 를 외치며 방안으로 들어가서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
얘기를 하던도중 서윤씨의 원피스 사이로 보이는 꼭...지 미치겟더라고요 당장이라도 저꼭지를 혀로 살살 돌리고 냄새도 맡고싶고 빨고싶은 그충동이 듭니다
씻으로간후 나오니 서윤씨가 침대에 누워 원피스를 벗고 이불을 살짝 걸치고 있습니다
너무발기가돼서 더이상은 쿠퍼액이 나올정도였으니 .. 물기를 다닦고 서윤씨옆으로 가 같이 이불속에서 서로 바라보며 키스를시작합니다
입술 목 꼭지 겨드랑이 온몸을 애무를하니 꽃잎에서 물이 흥건 하아 손으로 만져보는데 제손바닥에 그애액이 흥건히 묻어나와 이제 거사를 준비합니다
옵션으로 예약한지라 그흥건한 애액에 천천히 넣었습니다
서윤씨의 표정이 약간찡그리면서 좋아하는표정을 짓습니다
하아 그세련된 얼굴이 느낀다는 생각을하니 미친듯이 커집니다
하나 둘 셋 박자에 맞춰 넣고빼고 넣고빼고 제기둥에 서윤씨에 애액이 흥건이 묻어나오는걸보면서 꼭지를 빨고 넣고빼고를반복
서서히 신음이 터지고 제팔목을 꽉잡구 제귀에는 하아하아 서윤씨의 가녀린 신음 그사이 너무좋아서 가버릴꺼같다는 말을하는 서윤씨..
제기둥이 시뻘개지고 오분정도 지낫나 저도 부르르떨리기시작합니다
빼지말고 계속해달라는말을듣고는 안돼.. 안돼 좀만더참아 자세를 바꿀까 이런생각이 뇌속에서 들지만 느낌이너무좋아 아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다가 결국 싸버렷습니다 ...
너무많이 싸서 정말 흘러내릴정도로 끈적한 제안에모든걸 다방출을했습니다
단순히 물빼로온느낌이아니라 대화도 잘해주고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고 평소에 사모하는 사람이랑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관계를 맺은느낌이랄까 ...
정말 제대로된 즐달을하고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사를한후 문을닫고 나왔는데 몬가 너무나좋지만 아쉽고 더있다가고싶은 생각에 발걸음이 잘떨어지지않을만큼 좋았습니다
이상 아테네 서윤씨접견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