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카카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키크면서 슬림한 스타일 좋아라 합니다
프로필 보던중 한나가 제 스타일에 부합하다고 판단하고
실장님과 통화후 예약을 잡앗네요^^
한자리 남앗다고 얼릉 잡아버렷습니다 ㅎ
들뜬마음에 향하는 발걸음도 가볍습니다
한나...베시시 웃으며 반겨주는데 그모습이 정말 좋네요 ㅎㅎㅎ
룸삘 전혀없는 민삘의 대딩스타일 !!!
길쭉한 각선미는 마네킹마냥 매끈합니다
그리고 탐스러운 한나의 엉덩이...제손을 슬며시 비벼봅니다
위 아래 다 탱탱한것이 감칠맛과 구미가팍팍 땡기네요
용기를 내서 허리를 감싸안으며 제옆으로 좀더 오라고 당겨봅니다
싫은내색 전혀 없이 제품에 쏙 안기네요
제 똘똘이가 그때부터 반응하여 더욱더 부풀고.....그때 한나가 빨아줍니다...
완전히 부푼 제 똘똘이가 한나를 자극햇는지
연신제꼬추를 만지고 먹어줍니다
그녀의 BJ는 자동반사 역립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더이다
서로 그렇게 빨고 맛보고 즐기며 제꼬추를 한나봉지에 넣는데
오메 좋은거 봉지에서 뜨끈뜨끈한물이 한가득
제 똘똘이는 오랜만에 맛있는 봉지를 만나서 호강햇습니다
왜왜왜 그렇게 예약잡기가 힘든처자인지 이제야 깨달음을
봉지맛이 좋은 한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