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3) 진짜로 대박이다.. 난 뭐 고딩인줄;; 왜케 어리게생겼어
오늘 완전대박 귀여운 로리를 보고왔습니다
실장님께 오후늦은시간 전화드리니 편한시간에 로리가 되더군요
바로 예약을하고 달려갔습니다
오늘은 두타임을끊엇네요 ㄷㄷ
제가 좋아하는 어린 로리삘에 ..아담할스타일.. 진짜 보자마자 풀발!
근데 20살이라니.. 완벽한 조화아니겠습니까?
노크를 하고 들어갔는데 하얀셔츠를입고 아담한 로리가 문을열어주네요 ㅎ
역시 나이가 깡패라 그런지.. 속살도 하얘보이고 풋풋한 티가 납니다 ㅎ
어서 오라고 손잡으면서 이끌어주는데 나름 귀엽더군요 ㅎㅎ
몇마디하다가 제가 성격이급한지라 어서 씻고오겠다하구 먼저씻고
로리가 씻고 옆에 눕는데 팔베개 하고 얘기하고있다가
자연스레 키스하는데 잘받아줍니다
입고있던 셔츠를 과감하게 던지니.. 아담하고 귀여운 가슴이.. 오우야.
보자마자 전 이성을 잃고 사정없이 입을 가져다댔습니다
간드러지는 신음소리와함께 아랫도리가 젖어가던구요..
또 저의 모터달린 혀는 사정없이 꽃잎과 암술 부분을 괴롭히니.. 꿀물이 나오더군요
호로록 다먹으면 제 독침이 안들어갈것같아 여기서 그만두고 바로 본게임 시작합니다..
꿀물이 너무 많이 나와넣는데 너무 부드럽고 또 안에들어가니 쪼임이 장난아니더군요 ㄷㄷ;;
나약한 저는.. 또 10분컷 해버렷습니다 그래서 두타임 끊기도했구요 ㅋ 초반에 한방은 강강강으로 조져버리고
두번째 할땐 콘트롤 하면서 했더니 다끝나고 부끄러운 모습이 한없이 귀엽기만 하더군요 ㅎㅎ
전체적으로 만족하는 만남 하고왔씁니다 로리를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