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만에 간 풀ㅋㅋㅋ!!!
어디든 혼자 다니는걸 좋아해서 여기저기 혼자 많이 가봤네요~
일단 돈을좀 아끼기 위해 9이전 이벤트가 있다고 해서 퇴근후
하늘실장에게 전화했지요~
주소문자를 받고 금정쪽에서 택시타고 부랴부랴 출발했어요~
9시까지 무조건 들어와야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차막힐까 걱정했는데 나름빨리 가더라구요~
9시이전 룸입성했어요 ㅎ
하늘실장님이 룸에서 간단한 브리핑 해주시고
평일 초적녁이라 얘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하시더라구요
대신 출근은 계속 하니 믿고 기다려달란말에 일단 초이스 고~
그런데 1조5명 2조5명 이렇게 10명보여주시더라구요~
혼자왔는데 10명이면 완전 충분했어요~
와다들 너무섹시한 홀복을입고 초이스 하는데 진짜 좋더라구요
그중에 1조4번 팬티가 다보이는 홀복..ㄷㄲ 자국이 너무 선명하고
ㅂㅈ살 통통~바로 하늘실장한테 이야기했죠ㅎ 그녀의이름은ㅇㅂ
옆에 오기도 전에 제 ㄸㄸㅇ는 벌써 화가나있었죠ㅎ
그래서 오자마자 바로 인사전투부터시켯죠 ㅎㅎ그후 간단하게 호구조사 실시 ㅎㅎ
나이는 23살 조아~굿
초이스 하나는 끝내주게 한거같아요~
인사후 아예 안입은듯한 슬립을입고 옆으로 와서 딱 붙어있더라구요~
진짜 애인모드더라구요~
술먹고 노래도부르고 하지만 제 눈은 밑으로 자꾸 가더라구요 ㅎ
룸시간이 끝날때 까지 제 ㄸㄸㅇ 죽을생각을 안하길래 올라가서 바로 맛있게 냠냠해줬어요ㅎ
저는 갠적으로 다른유흥보다는 여기가 휠씬 좋았던거 같아요~
종종 이용 해야될거같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