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최근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주인공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클레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두근두근 설레는 맘으로 현관문 앞에서 잠시 주춤~~ ㅎ
현관문이 열리고 글래머의 클레오가 눈앞에 있습니다
가슴과 얼굴이 크...역시 혼혈은 혼혈인가 하네요
아마 클레오 보셨던분들은 공감하는 느낌일겁니다.
귀염귀염하고 한국과 서양이섞인 이국적인 외모에
메론한통만한 그큰가슴을요ㅎㅎ
짧은 치마로 보이는 뽀얀 허벅지.
조루끼가 있던나는 순간 지릴뻔했습니다~~~ ㅋㅋ
음료수를 준다고 냉장고로 갑니다.
뒷모습이 보이는데 땅땅한 엉덩이.. 꼿고싶게만드는..ㅎㅎ 허걱~~ 보니까 빤쮸를 안입은거같네요..
이번엔 입가에 침이 질질질질....얼마 버티지 못하겠다~~~ ㅋㅋ 느낌~~
소파에서 클레오와의 일상이야기 야릇야릇한 쉑드립과 함께 이야기 꽃을피우네여~
해외파 혼혈아라 그런지 느낌이 개방적인 대화와 스킨쉽.
이건 뭐...그냥 제 본능을 깨우는듯 대화가...끊이지 않습니다. 뭔 이야기가 이렇게 술술 나오는지..
이런 여인을 애인으로 두면 심심하지 않겠네요. ㅎ
개방적인 손길로인해 제껀 이미 커질대로 커진 상태.
뜬금없이 씻고 왔냐는 클레오의말에 잠깐 어리둥절했지만.
집에서 씻고 나왔는데 어뜨케알앗지?라며 대답을 하는데 흐억~~
바로 입으로 클레오의 뜨끈뜨근한 bj를 시전 해옵니다.
전 바로 머리에 손을얹어 클레오의 bj를 느끼는데 느낌이 아주 좃습니다. ㅎ
그리고나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무를 시전합니다.
정말 이렇게 적극적이면서 상대를 기분좋게 하는 하드한 매니저는 보기 쉽지 않죠~
역시나....처음 느꼈던 질질쌀뻔했는데 역시는 역시인가 오래 버티지 못하겟더라구요.....
아쉽지만 좀 빨리 발사를 해버리고 말았네요. ㅠㅠ
담에 한번 더 2탐잡고 제대로 진탕하게 놀아봐야겠네여ㅎㅎ
이상 즐달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