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이아린 +4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든걸 제쳐두고 예명에 삘받아 달리게 된 이아린
입장해서 천천히 뜯어보니 20대 중반쯤으로 보여지는 얼굴
약간의 시술과 성형이 조금 보이는듯한 느낌으로 화려함이 보여진다
오피명가 칼라 +4급에서 와꾸에 강점이 있다고 보기엔 조금 어렵겠다만
그렇다고 +3을 주기엔 다소 애매한 부분이 존재하는 편
방을 보기전 상상했던 이미지와는 조금 다르긴 하지만..
뼈대자체가 슬림에 호리호리한 타입이라 얼굴에도 살이 없다
가슴은 자연산 B컵쯤으로 보여지고 보는이에 따라 극슬림과
슬림으로 나뉘어 질거 같은데...여튼 마른편
피부는 탄력을 따지기보단 부드러움에 포커스를 맞추는 편이 좋겠다
타업종에서 넘어온 언니답게 손님과의 대화에 스스럼 없고
활딜한 성격이 응대에 묻어난다
편안함을 선사하는 애인모드를 선보이며 때로는 활발하기도
때로는 조근조근 여자여자한 느낌을 보여주기에 마인드 내상은 없을듯
키스감도 좋고 연애 집중도도 여러모로 괜찮은 편
언니의 요구사항과 공격적인 연애 액션은 오피에서 중점으로 두는 섹스에는 플러스요인
몇 몇가지의 체위 변화에도 싫은 내색 따위 없고 무난한 달림은 누구라도 가능해 보임
개취상 필이 꽂히는 즐달까진 아니었고 달리 부족했던 느낌도 없지만
슬림 선호족에겐 좋은 언니가 될듯한 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