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15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롤렉스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빠오빠~간들어지는 목소리에 스르륵 녹아버립니다
'너가 그렇게 간들어진다는데?'
라는 말을 꺼냄과 동시에 빵터져버리는 라라
자기는 할때 느낌이 많이온다면서 자기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심할정도로
터져나올때가있다고 하네요
'이따 오빠랑 할때 많이 느껴졋으면 좋겠다 하아~'
라라는 할때 아프면서도 몬가 좋은 느낌이 든다고 하네요
이런저런 대화로 서로의 합을맞춰가는데 옆에서 꼭 떨어지지않고
쪽쪽 거리는데 완전 적극적이네요 ....제가좀 무덤덤하게 받아드리자
기분이 상했는지 삐진척도하고 귀여웠습니다
살살 간지럼 피면서 풀어주니 가랑이 사이로 손을 넣고 '씻으러 가자!'
라라한테는 살짝 쌀쌀 맞게 대했지만 내심 살갑고 친근한 모습에
마음속으로 흐뭇해하고있었습니다
여기저기 살살씻겨주면서도 라라의 콧소리담긴 애교있는 말투는 끝나질않아
너무 귀여운 나머지 못참고 살살 만져가는데 '흐음~~흐음' 거리면서 뒤로 살살 빠지는모습이
저를 흥분시키기엔 충분했습니다
얼굴을 부여잡으면서 키스를 하는데 잘받아주면서 그와중에 손은 계속 저의 그곳을 잡고있네요
저도 질세라 슬슬 시동걸면서 만져가는데 그자리에서 떡하니 빨아주네요
이렇게 흥분되는 진행은 참오랫만에 느꼇습니다
라라가 위에서 방아찍는때는 끝까지 닿는 느낌이 잘느껴지네요
털까지 젖을정도로 같이 젖어가는데 라라의 신음소리가 점점 터져나오네요
바로 손목잡고 자세바꿔서 앞으로 흔들었는데 박을때마다 '으~으~으~허어 하!하!아!!!!'
'오빠 !오빠!' 거리면서 참을수없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발사해버릴때도 같이 절정의 소리를 내며 느끼던 라라 헐떡거리며 부둥켜앉고 멍하니있으니
마무리까지 이곳저곳 잘닦아주더라구요
'너랑하면 오래못하겠다'라고하니 새침한표정을 보이는 라라 이쁘네요
다음에 보면 목청 떠나가라 해볼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