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16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올리브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번 만났던 지아가 계속 생각나서 찰나에 출근부를 보니 출근해서 바로 예약하고 다시 만났네요!!
위치는 지하철 역에서 가까우며, 저처럼 차 끌고가면 주차 어느정도 지원받을수 있더라구요~
(자세한 위치와 주차 지원은 실장님께 문의)

만남 스토리
지난번에 만났던 터라 간단하게 마실거 준비하고 지아를 만나러 가니 지아가 이제 저를 기억해주더라구요
반가운 얼굴인데 더 반갑게 맞이해 주니 너무 좋았네요 ^^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하고 자기소개는 몇번했던 터라 생략하고 바로 샤워하러 ㄱㄱ
지난번처럼 샤워BJ 는 남자의 로망인데 정말 잘 하는 지아가 좋네요 ㅎㅎ
애인모드 끝판왕인 지아라서 샤워하고 나오고서 부터 진짜 여자친구처럼 애교를 부리면서
침대로 같이 가는데... 진짜 여자친구인줄 알았네요 ㅎㅎ 민필의 섹시함이 같이 섞여있는
얼굴이라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스타일) 끌릴수 밖에 없네요
침대에 가서 팔배게로 옆에 누워놓고 눈만 처다보는데도 너무 아껴주고 싶은 그런 느낌이 드네요
(마치 아기 사슴 눈망울 처럼 보였네요 ㅎㅎ)
서로 눈이 맞았는지?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서 먼저 누우라고 해서 지아를 침대에 눞게 하고
위에서 부터 아래로 공략하는데, 역시 자연D컵이라 만지는 맛이 잇네요 ㅎㅎ
(계속 만질수록 스트레스 풀리는 느낌 ㅎㅎ)
ㅅㄱ 를 공략하고 내려가서 지아의 '그 곳'을 보니 정말 탐스럽게 보이네요
살짝 만줘졌을 뿐인데 적당히 물이 나오고 지아의 반응이 나오네요
적당히 맛보고 이젠 지아가 저를 공략하는데 저처럼 위에서 아래로 가는데,
삼각애무 해주는데 황홀하네요 ㅎㅎ 천천히 내려가는게 마치 밀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저도 모르게 흐뭇하게 되네요 ㅎㅎ
제 '똘똘이'를 이뻐해주는 지아..... 아.................... 그냥 즐감 ㅎㅎ
제 마음이 급해서인지 장비 착용하고 여상위로 들어오는 지아가 너무 좋네요
좀 하다가 ㅈㅅㅇ로 자세 바꿔서 하는데 만족하는 지아 얼굴이 보이니
저도 모르게 제 자신이 뿌듯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적당히 하다가 발 ㅆ ㅘ ~~~~~ 하는데,,,, 지아가 꼬~악~ 안아주네요 ㅎㅎ
깔끔히 정리하고 각자 샤워하고 나오기 전까지 이것저것 기야기하고 나오니
진짜 여친집에 놀러갔다 온 느낌이었네요 ㅎ
매니저 스타일
- 외모 : 큰 가슴, 키스족, 육덕 (적당함)
- 마인드 : 적극적, 매미족, 잘 받아줌
매니저 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