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금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리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웬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사상 처음으로 매니져에게 호통을 당하다..
저번주 금요일 프리에 +5웬디가 출근했다는 소식을 듣고
좀 망설이다 실장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접견 했네요.
슬림 글래머란 말에 마음이 ㅎㅎ
실장님을 만나 간단한 대화후 입실~~^^
떨리는 마음으로 노크를 해봅니다.
문이 열리고 매니져가 딱~~!!
보면 볼수록 매력이 ㅎㅎ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말도 잘해~ 성격도 좋아 보이는 웬디.
피곤해 보인다며 어깨도 주물러 주고 애교있는건 아닌데 먼가
말이 통한다는 느낌이랄까~?
갑자기 냉장고로 가더니 비타민을 가져다 주는 센스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누다 씻을시간이네요.
제 앞에서 과감이 옷을...부끄럽게.. ㅋㅋ
오~ 몸매가..ㄷㄷㄷ
가슴이 cccc컵!!!!
일자 배!!
허리 라인은 잘록한 허리~~!!!
대박 입니다,,ㅋㅋㅋ
살아있는 몸매 라인이 쥑여 주네요.
샤워실에서 간단히 씻고 침실에서 기다리니 제 옆에 눕더군요.
웬디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느낌있게 여친처럼 애무를 정말 잘하네요.
특히나 BJ할때 흡입력이 대박이네요.
역립시 잘 느끼고 더 해달라고...ㅡ,.ㅡ
연예시작...
반응굿~ 표정굿~ 쪼임굿~신음소리 좋고~
열심히 펌프질 해보네요 ㅎ
자세도 자진해서 변경해주는 센스며~ 연예시 편하게끔 자세도 잘 받아
주네요.점점 지쳐가고 소식이 올때쯤...
그녀의 한마디... 오빠!!! 아직 싸면 안돼!!!
아... 더이상 참지 못하고 발사!!!!
에이!! 쪼금민 더해주지... 잘 느끼고 있었는데..ㅡ.ㅡ
엄청나게 혼났습니다..
오피다니면서 혼나보긴 처음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