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3일 토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미키마우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름만으로도 달림의 보장이 되어있는 곰돌이네로 오늘도 예약 성공!
그날의 픽은 미키마우스 였습니다.
새로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NF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언니였습니다.
후기도 간간히 올라와서 어느정도 보장은 되어있고 +4 페이를 받기에 별 고민없이 예약했습니다.
시간에 맞추어 미키마우스를 본 순간 아~ 이쁘다. 라는 생각과 이쁜 몸매를 가졌구나를 느꼇죠.
쇼파에 앉아 미키마우스가 주는 물을 마시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했죠
요즘 지겹디 지겨운 코로나 이야기를 안꺼내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ㅎㅎ
저에대해 관찰을 많이 했나봐요 칭찬을 끊임없이 해줘서 덩달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샤워는 각자하고 나왔습니다. 청결함까지 생각해서 꼼꼼히 씻는다고 하네요.
안전과 청결이 즐달의 기본이니까요ㅎㅎ.
그렇게 벗은 몸으로 서로 침대에 눕자마자 엉켰습니다.
키스? 먼저 들이댑니다. 혓바닥이 아플정도로 ... 미친듯이 해주네요
공격도 미키마우스가 스타트를 끊네요.
삼각애무 무난히 잘합니다. BJ는 와우.. 하면서 슬쩍슬쩍 쳐다보길래 제가 좀 부끄러워서 못 쳐다보니
"오빠 나 좀 봐봐" 라고... 와 진짜 그때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반대로 저도 미키마우스를 사정없이 공격했습니다.
서로 충분히 흥분된 상태로 삽입을 시작했고,
무리없이 성공. 하아,, 지금 생각해도 너무 좋네요 그느낌..
여유와 시간만 있으면 미키마우스가 나올때마다 보고싶네요
전 너무 좋았습니다. 마무리는 역시 뒷ㅊㄱ...
곰돌이네의 미키마우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