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만렙
② 방문일시: 오후
③ 파트너명: 레야
④ 후기내용:
얼굴은 개귀염 터지는 느낌있는 이쁘니 ~ 레야를 봤습니다~
너무 귀엽고~ 가슴이 참 귀엽게 이뻐요 ㅋㅋ
몸매에 후광이 있어요~
탈의하고 침대에 누워 그녀를 봅니다.
역시 이쁘고 귀여운 언니의 나체를 보는건
정말 행복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정말 열정이 그렇게 가득할수가없음 ~
언니의 사까시도 일품인데 일단
비주얼이 되니까~ 안 좋을수가 없지요.
연애시 보지도 새것느낌~ 그래서 더 느낌이 좋고
이쁜언니라 흥이 돋는건 물론 이쁘니까~?
동생 그냥 발딱발딱하니 열심히 달렸네요
정상위로 하다 여상위에 놓고 아래서 펑핑 열심히
찧다가 찍 싸고 말았네요 ㅠㅠ
도란도란 얘기하다가 애인느낌 만끽하게
해주는 이 언니....... 너무나 친근한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