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우백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올리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우백마 올리비아 접견기!
첫인상은 밝고 상급외모의 언니였습니다.
몸매는 또 어찌나 잘 빠졌던지..
160중반정도 되는 아주 딱 좋은 키!
슬래머타입의 섹시한 바디라인..
군살 하나 없습니다..
가슴은 어찌 그렇게 큰지..
C컵 정도 되보였습니다.
진짜 얼굴도 주먹만한데 몸매 비율이 너무 좋더라구요..
힐까지 신고 있어서 진짜 완전 섹시 그 자체 였습니다.
보자마자 바로 꼴릿할 정도..
방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있으니깐 오렌지쥬스 한잔 주네요ㅎ
피부톤도 깨끗하고 뒷태만 봐도 침이 질질.
한국에 온지는 얼마 안됐다고 하네요 ㅎ
올리비아가 먼저 옷을 벗고 샤워실로 인도하네요.
그 모습을 보니 당장이라도 덮쳐도 이상할게 없더군요.
샤워를 할때 제 소중이를 집중적으로 만지작거리면서 깨끗하게 씻겨줍니다
벌써 올리비아의 손에 늘어난 제 소중이는 터지기 일보직전!
침대로 이동해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누워서 올리비아의 애무를 먼저 받았습니다.
가슴부터 애무가 시작되었는데 중간중간 신음소리를 가볍게 내줍니다.
가슴애무 후에는 아래로 내려가서 삼각애무를 해줬는데
그 느낌이 싸해집니다ㅎㅎ
애무스킬이 진짜 장난 아니더군요..
국산 언니들이랑은 차원이 다른 스킬..
콘 장착하고 그녀의 이쁜 봉지안에 삽입하는데 쪼임이...굿!!
포인트가 후배위하면서 허리라인을 잡고 몸매감상을 하면 진짜 끝장납니다..
진짜 꼴릿하게 시원하게 달리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