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중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강민경+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오늘도 출근부를보며 항상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확인하는 매니져가 있습니다 아침마다 첫타임을잡기위해 부단하게 노력하는 매니져입니다.
제가오늘 말씀드리는 대상들이있습니다 강민경매니져 이미 보신분들 대상입니다 이미 즐달을하셨을거라 다시 뭐볼필요있나 싶으실수도있습니다.
막탐에가도 즐길수있는 매니져도 맞습니다. 하지만 첫타임일때의 그 활어느낌을 못받으셨다면. 강민경씨의 진면모를 반밖에 못보신겁니다! ! !
일단 수량이 풍부합니다. 넘칩니다 사실 그냥저냥 애무해서 나오는정도가 아니라 침대에 동그랗게 자국이조금남습니다 ㅎㅎ
그리고 좁은 그곳의느낌이 확느껴집니다! 좁아서 꽉무는데 아프게무는?좁보들이있는데 신축성이좋아서 꽉무는 그느낌은 정말이지...
지금도 후기쓰며 소중이가 강민경씨를 찾는데. 후기1번이라도 써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이건 즐달을해서 기분이좋다는 재접을하라는 압박인것을 아실겁니다!
꼭 또보고 볼때마다 새로운느낌을 받는 강민경씨 보러가십쇼!
청결에도 신경쓰고 처음오는분도 잘만날수있게 해주는 그런매니져가 있습니다 오래보고싶은 아이입니다 진상만나서 안그만두게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