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카카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여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화를 건다... 실장님이 전화를 받는다.
지금 가고 싶은데 어떤 언니 되나요? 여름언니 됩니다.
여름 언니의 방으로 향한다.
노크를 하자 잠시후 여름언니가 모습을 드러낸다.
얼굴느낌은 아기자기하게 생긴 미인형이다.
누구나 만족할만한 이쁘장한 얼굴이다.
이쁘고귀엽고....ㅎㅎㅎ특히 미소가 아름답다
잠시 앉아서 어색어색해 있는데 ..여름언니의 애교~~ㅎ
와우 애인모드가 이런건가.........??
귀엽게생긴 얼굴로 애교를 피워대니 당해낼 재간이 없다..
작고예쁜 손을 꼭 잡고 여름언니와 달달한 시간...
침대에 나랑히 누워 혀를 돌리면서 여름언니를 자극한다.
그리고 젖가슴을 애무한다. 여름언니, 느끼는 듯 얕은 신음소리를 낸다.
여름언니가 나를 애무하려 하지만
이미 똘똘이가 발기되어 참을 수 없을정도가 되어 그냥 콘을 끼고 삽입을 한다.
요즘 많이 달렸지만 여름언니의 따뜻한 봉지에 기브업!을 외치는 똘똘이...
허무하게 사정해 버렸다...ㅠㅠ
이미 여름언니의 따스한 마음에 똘똘이가 힘을 못쓰고 말았다.
다음엔 더 격렬한 섹스를 기대하며....여름언니와의 달달한 시간에 큰 만족감을 느끼며
짧은 데이트를 마치고 문을 나선다...
여름언니 밝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준다
이별의 아쉬움은 항상 크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문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