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리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거요거~!!요물이세~
지아 언니 첫인상은
이쁘면서..귀여움이 묻어나는 얼굴!
말할때마다 살짜쿵~애교를 흘립니다.
쇼파에서 음료를 마시고있는데
아까부터 힐끔거리며 본건지..바지위에 손을 덥석 올리고는~
"근데....여기...머가 일케 두툼해??"
살짝 쪼물딱 거려보더니..
"흐응! 너무 야하다~~진짜 야하다~"
자꾸만 야하다는 말을 하면서 몇번이고 쪼물딱 쪼물딱.....
(요것봐라~ 끼를 부리네?ㅋㅋ)
그냥 바로하면 더 좋지만 씻는다니..일단 옷을 벗겨줍니다~
끈을 풀르고 옷을 벗겨내려가는데 드러나는 핑유!!
거기에 모양도 엄청 이쁩니다.ㄷㄷ
양손으로 살포시 잡아보니 자연산!!! 오오미~~
슬슬 느낌이 와서 침대로 확~자빠트리고 싶은데...
씻는다고 욕실로 가자고하네요 씻고 나오자마자 서둘러 침대로 갑니다.
지아를 위로 올려 가슴애무부터 받는데..
혀의 느낌도 좋지만~몸에 스치는 B컵가슴과 유두의 느낌이 더욱 흥분을 돋우네요~하앍!
본격 BJ에 들어가니..아까 서서 받을때와 다른느낌?
뽑~뽑~쪽쪽~소리를 내가며 빨다가는 문득문득 깊숙히!!
멈출생각 없이 계속 BJ를 하길래....
투샷이 안되는 저질 몸뚱이므로....STOP을 외칩니다~ㅜㅜ
그만하라니까 바로 하자는걸로 생각한 ..ㅋ
"이제 내 차례야!!"
아래로 내려가니 역립반응 작살...
신음이 아닌 외침?을 지르며 엉덩이랑 다리에 힘이 들어갔다 빠졌다~~ㄷㄷ
꿀물 한번 훔쳐올리면 바로 허리휘며 굳어버려요~하앍!
ㅋㅌ 장착하고 합체~!!
와...시작부터 쪼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들어갈때마다 부부북~~꿀렁~하면서 쪼이는데...ㄷㄷㄷ
하면 할수록 콘 찢어진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느낌이 팍팍!!
지아가 침대랑 배게를 부여잡고 움찔거리는데 하체에 경련이 오기 시작합니다.
부르르..떠는게 아닌 크게 움찔? 울컥? 하면서 몸이 굳었다 풀어졌다가 하는 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