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몇곳 킵해둔곳이 있는데
딱정한건 아닌데 그냥 전화를 드려봤음
주희로 보고싶었음
이유없이 보고싶었던건 아님 사진상으로도 이쁜데
사진보다 실물이 좋다는문구가 끌렸음
도착해서 주희보는데 진짜 뭔가 특별하게 느껴지는 첫인상이였음
얼굴도 몸매도 좋았지만 뭔가 풍기는 이미지며
웃어보이며 나를 반겨주는게 꼭 내여자친같다는 생각을했음
허리를 감싸며 잠시 안아보는데
홀땃 벗고 안기는 살결에서 내손은 자꾸 비벼대기만함
씻겨주면서 애무를 하는데 빨림이 상당히좋았고
흥건히 적셔줄만큼 나역시 나와서 애무를 해주었음
정성스러운 비제이를 다시한번 받고 그렇게
촉촉해진 상태로 콘 채우고 삽입을 하게됨
몸이 살짝 미세한 떨림이 있으면서 고개를 살짝 꺽어주며
신음소리내는데 다른체위따윈 생각하지도않았음
그때보이는 내눈 그리고 나의 허리 움직임
강하게 움직일수록 뿜어져내는 신음소리며
진짜 두다리 움켜쥐고 내허리에 감싸게하고 다리하나만 들고
두다리 사이로 오므려서 올라타박고 쿵짝쿵짝 거리며
강한 펌핑으로 시원하게 마무리할수있었음
PS다른 체위따위필요없음 와꾸며 몸매도 떡감까지 완벽했음
착착 감겨주는 구멍맛은 절떄 글로 표현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