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작성으로.. 추가할인받고 이번엔 야간에 방문 해봄
야간 가능매니저분이 리사씨가 가능하여 프로필 사진 보니 몸매는 ㅅㅌㅊ같아서 예약잡음
1시간정도 시간이 남아서 근처피씨방에서 대기하며 게임한판하며 기대중ㅋ
회사근처에서 가까우니 다니기가 편해서인지 멀리가는 귀차니즘인지
타이레놀만 가게되네요ㅋ 후기할인까지 저렴한맛도 있구요^^
시간되서 알려준 호수로 이동~ 첫인상은 일단 생각보다 웃음끼많은 밝은 성격이고
모델해도 되겠다싶은 신체 사이즈랄까요ㅋ; 제 키가 172인데 저보다 조금 작긴 합니다~
노콘을 좋아하는데 오늘은 봉지가 아프다나? 콘돔을 착용해야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몸매와 신체사이즈에서 오는 만족감은 확실히 있었습니다ㅋ
휴게텔을 많이 다녀보진 않았지만 안마방보다 확실히 만족감은 높네요
오피형이라 편하기도 하구요.
타이레놀 매니저 모두 정복해보는걸 목표로 두고 일주일에 한번씩 방문 해보려고 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