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 05 2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테네
④ 지역 : 서울대
⑤ 파트너 이름 : 지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술을먹고 놀고 집을가다 혼자 급땡김이 와서
일단 핸드폰을 켜고 눈팅을 하면서 갔는데 가다보니 ~ 딱괜찮은 사람이 보여~
일단은 전화를 해봅니다~ +2지유씨를 추천을 해줍니다~
지유씨를 예약을 잡고 가봅니다~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일단 다리와 와꾸를 확인해봅니다
솔직히 플2친구라 기대안했는데 기대이상이네요~그러고 소파에 가서 얘기를 해봅니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말은 잘통했습니다 제가쫌;;어려서 ;; 그러고 샤워하잔소릴 하셔서 옷을 천천히 벗으며~
알몸은 딱 보니 바로 서버리더군요 오우~ 너무 좋았습니다~ 히힛
그러고 바로 같이 샤워를 하면서 ~봉긋한가슴도 만지며~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하다가 갑자기 저에 거시기가 반응을 지유씨한테 이 아이 어떻게 해야하냐고
웃으며 말을던지니 기다렸던듯 샤워bj를 하는데 내시끼들 뛰쳐나올뻔~
그러고 바로 침대로저는 갔습니다~
누워있어보니 바로 잠이오려고 합니다..ㅠㅠ 그걸 참아보고~ 바로 있는데
오시더군요~지유씨가 ㅎㅎㅎ오셔서 바로 옆에 누워서 안아 주시네요~
그러고 저는 바로 꽉안아주었습니다~ 오랜만에 안아보니~좋았습니다~
저에게 바로 애무를 시작해주는데~혀굴림과 흡입력이 완전 좋으면서~ 점점 아래로 내려가는겁니다`
내려가면서 저는 점점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으윽으윽이라며~약간 창피했습니다
받으면서 나도 애무를 할까 말까 고민을 계속했었는데..... 결국 했습니다 ㅎㅎ
저도 대충 애무를 하고 나서 ~~ 바로 동생을 넣었습니다~ 따듯함과 쪼임! 아주 죽여줍니다~
어려서 그런가 일단 너무 너무 좋았네요~ 그러고 결국 위에서 점핑을 해주니~ 금방싸고나왔습니다~
빨리싸도 좋았고~와꾸도 좋았습니다~~ ㅋㅋㅋ 실장님께서 지유씨를 왜 추천해줬는지 알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