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다녀온 로맨스 아로마 후기남깁니다.
제가 오늘 받은 코스는 (핑거립) 코스
샤워를 마치고 마음편히 베드에 누워있었는데
나나 매니저 웃으며 들어오네요
와꾸는 상중 정도네요
관리 잘받은 30대 초중반 정도되보이고
웃는 모습이 귀여운 미시같네요
제가 배를 깔고 누워있는데
웃으며 똑바로 누우라해서 정자세로 누우니
갑자기 훅 들어오는 서비스에 깜짝 놀랐습니다
입과 손으로 몸전체를 구석구석 애무해주는데
부드러운 손놀림과 촉촉하며 뜨거운 입속이
저를 당황하게 만들더군요
나나 매니저는 남자를 아주 잘아는거같습니다
저의 성감대를 잘찾아 애무를해주는데
스킬이 너무뛰어나 얼마 견디지 못하고 싸버렸습니다.
시간이 조금남아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다음에 또오겠다고 약속을하고 나왔네요
오늘은 시간이없어 제일 짧은 코스로 예약했는데
다음에올때는 제제씨 오래볼수있게
긴코스를 예약하고 방문 해야될꺼같아요
오늘 정말 너무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