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5월
업종 : 오피
업소명 : 롤렉스
지역 : 동탄
파트너 이름 : 구슬
후기 :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시원하게 집에서 맥주한잔하는데
갑자기 급 달리고 싶어지고 아랫도리가 간질간질한게 느껴지는데
알콜도 좀 들어간 상태라 참지못하고 집근처에있는
롤렉스에 전화를 걸어 당장 가능한 이뿌니 !! 말씀드리니
구슬이 추천 받아 후다닥 슬리퍼 질질 끌고 한걸음에 내달렸습니다
방에들어서서 딱 보는데 와 술좀더 먹구올껄 ... 생각이 빡들었습니다
술이 다깰정도로 이쁘네요...
방에들어서기 전만해도 자신감으로 가득차있던 저의 아랫도리와 마음은
조용히 숙연해졌습니다ㅋㅋㅋㅋㅋ
그래도 구슬이의 대화하는 방식이 시원하고 털털하더라구요
덕분에 저도 샤샤샥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웃는것도 이쁘고 소파에앉아 얘기하는데 다리꼬고 손에 턱을 받치는데
진짜 무슨 이건 손모델인지 각선미 모델인지 그냥 슈퍼모델인지 ㅋㅋ
지금 진짜 사진 한방 찍고 싶다는 농담에 한대 맞았네요 ㅋㅋㅋㅋ
집에서 저는 샤워를 마치고온상태라 간단히 씻고 구슬이 몸매감상하는데
크~ 맥주가 시급히 필요했습니다 안주가 필요없네요
침대에서 애무와 서비스도 나쁘지않고 능숙하게 잘 다루는데
크오~ 느낌 장난아닙니다 빨딱 서버린 그곳을 이제 구슬이한테 넣고
이쁜 골발 잡으면서 휘휘 저어가벼 박음질하는데 표정하며 반응 하며~
야릇하고 시간이 어떻게가는지 모르게 즐겨버렸습니다
진짜 찝찝하고 갈증나는 하루를 구슬이 덕분에 시원하게 잘수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