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레나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지우 봤어요 섹기있는 귀여운 와꾸에 몸매도 끝장나더군여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뻘쭘하게 있는데 언냐가 편하게 말을 걸어주며
제 허벅지 사이로 손이 살짝 들어오는데 순간 제 존슨이 빨딱 서더군여.
그리고 언냐가 옷을벗으면서 같이 씻자고 하더군요...ㅎㅎ
언냐 벗은 몸을 보니 와우..굴곡있는 몸매에 슴가도 어찌나
탱탱하던지.. 흐흐흐~ 자연산 디컵이라고 ㅎ흐흐
여튼 후다닥 스캔한후 재빨리 씻고 나온뒤 바로 침대로 직행 ㅎㅎ
불빛아래 본 언냐의 알몸은 저를 설레게 하더군요.
그리고 언냐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가슴부터 정말 정성껏 애무해주더군요
그리고 들어온 BJ제가 토끼라 강하게 들어오는 BJ를 참기란 정말 힘들었습니다 .
이언니 BJ끝내주게 잘하더군요.
더이상 참기가 제가 언냐에게 그만을 외칩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삽입.이언냐 테크닉이 정말죽여주더군요
그리고 몇번의 피스톤운동끝에 저의 존슨이 참지 못하고 울어버립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창피한걸 알았는지 안겨있으면서 살짝 애무를 조금해줍니다
그맘이 고맙더라구요..ㅎㅎ 암튼 서비스 마인드 와꾸 3박자 모두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