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이잰토요일이 아니라금요일부터 주말로들어간지오래다
그동안 강남쪽만달리다가 오랫만에 역삼쪽에 새로운업장인 영계백숙야간 프로빌중 후기와 사이즈가좋은
터미네이터예약하고 역삼으로 향합니다
첫인상및 응대
야간실장님의 친절한안내로 업장앞에도착후 초객이라
첩보원을 방불케하는 인증을거치고서야 문앞에도착할수있었내요
문을열고들어가니 긴머리에 하얀원피스를입은 터미네이터가 웃으며반겨주내요
22.165.44.C컵
프로필보다 훨씬슬림하고 인물이나 가슴사이즈는동일해보이내요
싱끄는NS윤지필이 강하고 웃음도호탕하게 잘 웃으며
3년전에 잠시알바로 일한경력이있내요
쓴아메리까노 잘 못마시는데 대행이부드러운거라 커피마시며 이야기하다가 샤워하러갑니다
색반응및 조임
샤워하고나오니 올탈하고 서있는데 큰가슴과 잘정리댄
봉지가 눈에들어오내요
침대로이동해서 가슴매니아라 앉아있는상태에서 가슴을 입술로베어무니 터미씨가 달뜬신음을토해내네요
이에 침대에눕히고 역립들어가서 이쁜가슴을 물빨하니
아주 자지러지내요 활어맞내요 한참을가슴을움켜잡고
괴롭히다가 밑으로내려가 봉지주변을어무하니 허리가
들썩이내요
봉지모양도 꽃잎없이 깨끗하고 예쁘네요
장비하고 정상위로진입하는데 쉬다나와서인지 조임이
상당하내요 한참펌핑하니 터미씨도 같이호응해주내요
앉은자세에서 가슴만지며펌핑하니 신음소리가커지고
속궁합이 의외로 잘맞는 매니저내요 여상도잘못한다며
빼더니 느낌있게잘하내요
모든체위소화해도 지루끼가와서 69로 터미씨의 봉지를
감상하며 입싸로 마물하고 스트레스풀고왔네요
끝나고보니 진짜 사우나간거보다 더 땀범벅이댔네요
오는길에 다리에힘이풀렸네요
Ps
모든매니저가 다 그런건아닌데 터미네이터 매니저는
어제다녀왔는데 마인드나 쎅반응 모든게눈앞에 어른거리내요
언재달려갈지모르겠네요
재접각100% 내요
주말도 즐달들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