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에 있는 엣지방문을하여 청아를 만나서
똥꼬를 냠냠하고 왔습니다 ^^
연애가 끝난후 여러 얘기를 하고 왔죠.
복장도 야스러운걸로.
청아는 쌔끈한 몸매와 우월적인 바디 ..
비율이 정말 좋더군요 ㅎㅎ
나이를 물어보니 20대 후반이네요~
어린애널은 아오. 조으다..
동반샤워할때 bj해주고 다시 방으로 와서 다시 야한 옷을 입고
애무를 해줍니다.
하드코어답게 엄청 하드하네요. 다리를 들고
전립선 다 애무해주고
몸도 전체적으로 다 애무해준후, 69자세를 취해서 청아의 음낭를 냠냠.
깨끗한 향기 아... 조으다~~
대박.. 클리가 성감대인듯 하네요. 엄청 활어반응을 보입니다.
처음에는 신음소리가 잔잔하더니
애널 박고 클리자극해주니 신음소리가 괴성으로
ㅋㅋㅋㅋ
나와서 실장님이 하신 말씀이 더 대박입니다.
실장님 왈,, 청아 맛있죠?? ㅋㅋ
애널이 그렇게 자극적인 맛이라는걸
세삼 다시 느끼게 되는 ㅎㅎ
죄송합니다. 실장님ㅋㅋㅋㅋㅋ
실장님 추천에
토를단 저의 무리를 용서해주세요 ㅋㅋㅋ
청아 애널 강추하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
청아 볼거면 애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