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26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원티드
④ 지역 :일산동구
⑤ 파트너 이름 :이령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령매니저 보고왔습니다 평소 플3으로만 예약을 하다가 첨으로 과감하게 플4로 예약잡았습니다
우선 첫느낌은 귀여우면서 고양이상이구요 몸매도 슬림한데 슴가는 딱좋은 정도였어요
C컵정도 되는거같아보였습니다 키도 아담한듯 길쭉한듯 160긴가민가 정도 되보였어요
분명 키는 작았는데 비율이 좋아서 커보이는?그런느낌이였어요 연애가 너무 화끈해서
기억이 잘안나는데 분명한건 애교도 많아 기분이좋았어요 신음소리도 역시 어리셔서 너무 야릇하고
고작 1만원 차이인데 이렇게까지 차이가 날줄을 몰랐네요 +3도 항상 만족했는데 이젠 고페이
주로 만날거같네요 역립을 먼저 시작으로 가슴을 빨아주는데 저를 꽉 안고서는 신음이 터져버렸어요
그리고선 이령매니저가 참지 못했는지 빨리 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강강으로 박아주다가 뒤로하는데 뒷태가 너무 이뻐 더욱흥분되어 그냥 참지않고 발사해버렸어요
그렇게 끝나니 아쉽다고 하시네요 ㅠㅠ 조만간 다시 만나기로 하고 퇴실했습니다 ㅎㅎㅎ
이렇게 완벽한 매니저가+4라면 +5매니저가 더욱 궁금해지네요 촉촉한입술과 애교도 잘부리고
참말로 너무 마음에 드는 매니저였어요 다음주에 또 이령매니저만나서 즐달해야겠네요
이녀석은 이제 제 지명인듯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