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 주쯤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타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달림이 옵니다. 아침 8시부터 예약 전쟁에 매달려 봅니다.
빨리 연결이 되어서 타타가 예약이 되네요. 쉽지는 않습니다.
타타는 일단 몸매가 죽이네요. 자연산 C에서 D까지 가는 가슴에 엉덩이는 완전 빵빵하네요.
그리고 키도 크지 않아서 한 팔에 쏙 안깁니다.
와꾸도 자연 미인이네요. 본인은 세련되고 싶다고 하는데 절대 손대지 말라고 얘기해줬습니다.
연애감 아주 좋습니다. 매미과네요. 대화 진행도 무척이나 자연스럽습니다.
원피스가 이쁘다고 했더니 샤워 후 벗겨달라고 합니다.
풀발시키네요. 몸매가 워낙 좋다보니 그립감이 넘 좋습니다.
정자세 후자세 등등 시도를 합니다. 다 받아주는게 넘 좋네요.
장키, 단키도 다 받아줍니다. 마인드도 참 좋네요.
쓰다보니 다시 생각이 나네요. 한번 더 봐야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