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달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상류사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테레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장 출근부를 보니 테레사 언니가 궁궁해 12시에 예약.
예약한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커피 한 잔 하고
시간이 되서 언니가 있는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조금
지나서 문이 열리는데 안에서 언니가 반갑게 인사를 하며
반겨주는데 한 눈에 봐고 마음에 쏙~ 듭니다
검정 긴 머리에 흡연은 하지않고 타투없고
샤워는 각자하고 긴타올을 두르고 있습니다
키는 168 정도에 몸매는 힙도 크고 탄력적인 몸매네요
언니와 음료 한잔하면서 간단히 토킹 시작해 봅니다,,,
러시아 혼열이라고 하는데 한국말 아주 잘합니다
이야기를 재밋게 나누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난 거 같아서 먼저
샤워실로 들어가 씻고 나오니 언니도 씻고 제 옆으로 와서 눕네요..
처음엔 가벼운 키스와 함께 비제이를 하는데..
존슨도 만족이나 한 듯 풀 발기 상테로 전환,,
콘끼고 진입을 시도하는데 수량도 풍부하고 쪼임도 아주 좋습니다..
중간에 러시아말로 봉지가 머냐고 물어보니
대답해주는데 말이 어려워서 기억을 못하겠어요
처음 엔 정상 위 시작으로 하다가 여성상위도 해주고
후배위로 전환해서 알피엠을 높여서 펌핑을 시도 하는데,
언니도 자극적인 걸 좋아하는지 신음소리가 커짐니다..
조금지나니 신호가 와서 남은 한 방울까지 발사에 성공 ,,^^
즐달하고 돌아오니 기분이 역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