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 아로마 첫방문입니다~
관리사들 많네요 ^^
어제 만나본 관리사는 희선 관리사

페티로미는 전에 받아본적이 있습니다.
완전 신세계였죠.
이번에는 그냥 핑거립만 받을라고 하다가
희선이 너무 맘에 들어 페티로미까지 같이 받았습니다.
*핑거립*
30분정도의 플레이를 해줍니다.
마사지라기 보다는 서비스 위주의 하드한 코스입니다.
희선 완전 육덕에 섹끼가 흐흐흐흐
검스에 검은 원피스. 힐을 신고 입장합니다~
제가 진짜 좋아라 하는 몸매.
얼굴도 순딩이 같은데 웃으니 너무 귀엽네요~
손과 입으로 완전 무장해제
굉장히 하드합니다. 아니 하드코어에요.
물어보니 전에 휴게텔에서 일했다고 하네요~
어쩐지.... 똥꼬키스까지 해줍니다. 혀로그냥 확~~ 헐~~~
페티로미*
마사지 한지 1년밖에 안됐다고 하는데 상당히
수준급입니다. 로미로미 완전 잘하고
특히나 빠떼루에서 하체털기는 일품..
제 똥꼬에 손가락까지 넣어서 전립선 관리까지 해줍니다.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똥꼬키스를 또 해주네요~
우아~~
저도 질세라 역립을 해버렸네요~ ㅋㅋㅋ
다 받아줍니다. 진짜 희선 최고네요!!
여지껏 가본 마사지 업장 통틀어서
서비스 제일 하드하고 마인드 제일 좋았습니다.
한동안 희선만 봐야겠어요~~
참고로, 성감대만 잘 공략하면 득템의 기회가.
흐흐흐흐흐흐흐흐
이상 후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