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칼라 업소 매니저 천도아를 보고 왔습니다
천도아 제가 두번정도 보고 또볼생각인데 야간에 오셔서 천도아 매니저 안보셧으면 꼭보세요
일단 방에 들어가면 늘씬한 이쁜 언니가 서서 기달리고 들어가면 물먼저 가져다줍니다
처음에는 저도 소극적 매니저도 소극적 이라 말은 그렇게 많이는 안했지만
말을 하다보면 진짜 착하고 기여운맛이 보이는데 저는 그 맛에 또 보러가고 있네요
쇼파에서의 짧은 만남을 끝내고 씻고 나오면 언니가 옷을벗으며 저를 유혹하네요 ㅋㅋㅋㅋ
일단 아무생각없이 친대로 이끌려 누운다음 먼저 언니가 위로 올라와 애무를 해주는데
잘하고 열심히 까지 합니다 그리고 언니를 옆으로 돌아 눕혀서 제가 애무를 해주는데
확 느낀다는것보다는 은은하게 잘느끼고 무엇보다 살짝살짝 터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ㅎㅎ
그리고 어느정도 물이나올떄쯤 삽입을 시작 합니다물도 많은편이라 뻑뻑하다는 생각은 안들고
쪼임도 괜찮아 시작할때는 기분좋게 시작을하고 정상위로 시작을 했는데 잘느끼면서 제 다리를 잡으며
자세를 잡아주고 자세를 바꿔 뒤로 하는데 뒷태일단 예술이고 뒤로 할떄 신음도 커지고 느끼는 모습이
뒤로도 보이네요 그렇게 둘이 땀을흘리며 즐기다 도저히 못참을거 같아서 막을 내립니다.. 아쉽지만
조루인 나를 탓하며 잠시누워 도아와 이야기를 하며 체력보충을 했네요 ㅎㅎ 그리고 씻고나와서 옷을입고 퇴장
마지막으로 문앞에서 키스를 나눈뒤 퇴장 잘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들어 종종 도아을 찾을 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