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5
② 업종 :op
③ 업소명 :롤렉스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떡치는데 미쳐서 일주일에 몇번 다니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
와꾸를 많이 보는 편이여서 이래저래 다니는 편이었는데
이런 편견을 깨트려준 사라에게 고마울따름이네요 반성하게됩니다 ㅜㅜ
사라를 만나기전까지 달릴때는 그냥 나만즐기면서!! 나만 하고싶은거!! 내가 하고싶은거!!
후다닥 하고 사정하는 쾌락만 있을뿐 밋밋하게 나오곤했습니다 흑흑...
하지만 사라는 들어올때부터 나갈때까지 방안에 온통 핑크빛으로 감돌게하는 기억이 강렬했습니다~!!
들어 올때부터 한가득 얘교섞인 인사와 말투 싱글싱글 웃으면서 장난스럽고
사랑스런 행동이 저에게는 큰충격이었습니다 허거걱...
본지 얼마안됬는데도 몇분 얘기를 나눴을까?? 어느순간 정신차려보니
옆에서 살포시 안겨있고 그걸 받아주는 제모습이 보였네요ㅋㅋㅋ
순간!! 폭팔 하지말아야할 감정이 마구마구 솓아나면서 사라의 입술과 상체를 만져가며
뜨겁게 뜨겁게 찐하디 찐하게 키스했네요 ~
사라와 저의 입술이 젖을만큼젖었을때는 이미 풀발기 상태가되어버렸네요
아직 보여지는게 쑥쓰러워 혼자씻고온다고 했는데.. 이런...사라가 애교섞인 말투로
같이씻을꺼라며 착달라붙어 히죽히죽 웃어가며 구석구석 잘닦아주었네요
진짜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귀엽고 당장이라고 괴롭히고 앙!깨물어 버리고 싶었습니다
알콩달콩한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대기하는데 아아앙~하면서 달려오는 사라
바로 폭하고 안기더니 자연스럽게 분위기를잡으며 살살 애무를 시작해주었습니다
살살 애무를 시작하는데 이런 비제이 진짜 처음받아봅니다
사라 스스로 목젖까지 깊숙하게 넣어가며 음미하는데...와...
사라입안에서 사라의 혀와 저의 그곳이 미친듯이 춤을추네요...
가만히있을 틈을안줍니다 그곳이 움찔움찔 될정도였으니까요
터져버릴듯 딱딱해져 준비가 완료된디 바로 사라가 삽입을하고 몇번움직였을까?
확연히 눈에 보이는 수량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저의 허벅지 사이로 흘러내리더니 침대 까지 젖어버렸네요
서로 강렬하게 움직이는 와중에도 입을 찐하게 맞춰가며 진짜 몇일 참아왔던 애인처럼
강력하고 깔끔하고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진심 앞으로 사라만볼꺼라고 약속하기도 하고 다짐하기도했습니다
저에게 달림의 즐거움을 가르쳐준 사라에게 너무너무 고맙고 좋았네요
후기를 쓰는 와중에도 또 보러갈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