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2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레나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의정부 아레나 예나 접견기입니다
작은 얼굴에 앳되고 커다란 눈망울이 예쁘면서도 귀엽습니다
슴가는... C컵으로 촉감도 좋고 형태가 굉장히 예쁩니다.
맛깔나보이는 슴가가 임팩트가 있군요.
옷입은 모습보다 벗은모습이 복부와 허리라인이 매끈합니다.
골반이 잘 발달되어 있고 힙의 형태가 상당히 예뻐보입니다.
허벅지는 꿀벅지이며 다리가 긴편이라 각선미도 괜찮아 보입니다.
애무와 Bj는 부드럽게...알까지 낼름낼름...
저도 예나를 더듬더듬하는데 살결이 보들보들한 느낌입니다.
슴가에서 느껴지는 알맞은 볼륨감과 적절한 탄력감...
왠지모를 야릇한 흥분감이 밀려듭니다.
또한 슴가를 애무할때 흐르는 언니의 교성은 그 짜릿함은 더해줍니다.
본격적으로 클리를 자극하니 신음소리가 아주 자극적으로 변합니다...
그냥 역립을 즐기는듯...!!!
그 순간만큼은 같이 흥분상태에서 역립을 즐겼습니다.
역립감 극상...그녀의 동굴속으로 진입하는데...조임도 좋고 따듯~~
뜨거운 샘물에 의한 질척함과 따스함이 기분좋게 느껴집니다.
정자세에서 파워풀하게 흔들리는 예쁜 슴가...
예나는 뒷치기예서의 쪼임과 닿는 느낌이 더 좋게느껴지는데
그맛에 절정에 다달아 발사를 션하게 했습니다
역립 빼는거 없이 다 잘 받아줘서 만족스러운 플레이였습니다